우리아이^0^2012.01.11 21:35

오늘도 울 아들 빨래했어요.
빨래 건조대에 널면서 느낀 건데, 옷이랑 양말이랑 무지 작네요.ㅋㅋㅋ
뭐 당연한거겠지만 새삼 작고 귀엽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벌써 빨래하면서 아들과 교감하고 있는거 같아요.^^
울 아들 나올 2월이 기다려집니다.

울 아들 세상에 나오면 아빠랑 많이많이 놀자~~~^^ ㅋㅋㅋ


아! 디자인 서적 보다가 잼있는 CI를 발견했어요.

무지 귀엽죠? ㅋㅋㅋㅋㅋ 완죤 끝입니다. 요즘 이런 걸 두고 "귀여움의 종결"이라고 하나요?ㅋㅋㅋ
Posted by 시선과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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