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2012.01.22 04:46

이곳은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공원입니다. 오늘은 산책하러 좀 멀리 나와 봤습니다.^^ 
근처에 살면서 한번도 안 와봤었는데 잘 만들어 놨네요. 왜 여직 안 왔었나 했습니다.

공원엔 작은 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이 가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아이들 무척 좋아하더라고요.(사진 찍어둘걸...)

조금 풀린 날씨에 노인분들과 아이들, 유모차를 끌고 나오신 여성분들, 몇몇의 커플들이 나왔네요.
활기가 느껴지는 공원은 아니었지만, 공원의 첫 느낌은 “봄 되면 다시 와야겠다.”였습니다.
그때면 활기와 따듯함이 공원을 더욱 느낌 좋게 만들겠죠?
 


저 앞에 손잡고 가는 어린아이와 부모가 보이네요.

왠지 어린아이가 중간에 있으니 더욱 온전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저도 얼마 있으면 저렇게 온전한 가정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____^

그러고 보니 “공원, 봄, 아이”란 단어는 서로 어울리는 거 같아요. 봄에 유모차 끌고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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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선과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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