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돌아온 장고(Django)

시선과느낌 2013. 4. 16. 13:20

극장이란 것이 뭔지도 몰랐던 그 어린 시절, 화면이란 것은 TV 브라운관밖에 몰랐던 그 시절.

탕아~ 탕아~! 하며 총소리를 따라 하게 했던 그 추억의 영화.

 

장고 (분노의 추적자)를 보던 중 ‘어!!!’란 소리를 내게 하였던 배우 ‘프랑코 네로(Franco Nero)’ 1966년에서 2013년으로 돌아온 영화 ‘장고(Django)’의 옛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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