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2011. 2. 26. 23:56


사진^^
비주얼한 기억이죠.
그중에서 웃긴 비주얼의 사진을 모아봤습니다.ㅋㅋㅋ
절 웃게 하고 웃게 하므로 사랑하게 되는

내가 사랑하는 = 나를 웃게 하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난 많이 치세요. 웃을 수 있는 장난요. 사랑받을 수 있게요^^


1. 스위스 기차역에서 : 일부로 저 웃으라고 집사람이 지었던 표정이에요^^ 사랑스럽죠?





2. 여행 중 어느 버스 안에서
3. 제주도에서 하루방 뒤에서 집사람이...^^;
4. 결혼 전 집사람 이 제 집에 놀러왔을 때 제 겨울 잠바를 입었던? 아니 썼던? 들어갔던?
    음...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그런 사진



5. 처제의 첫째 아들 한결이입니다. 아우라가 좀 의시시하죠? ㅋㅋㅋ
6. 5번 사진은 한결이의 과거 모습입니다. ㅋㅋㅋ


7. 이름은 다나 5,6번 사진의 한결이 동생입니다. 요즘 제가 제일 이뻐하는 예쁜이입니다.^^ 이그~~~ 이뻐!!!





8,9. 작품명 “미라사람” 집사람이 이랬어요. 저 자는데 가만히 있어보라면서...
      작품을 위한 저의 희생 웃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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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선과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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