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2011. 2. 28. 22:03
언젠가 교회 설교 중 들었던 말씀을 옮겨봅니다.

자유와 유연성을 기르자.
그것이 바로 쓰임 받는 길이다.
왜 한 칸밖에 못 움직이는(제한성) ‘졸’이 되는가? 
‘졸’같이 살지 말고 ‘차’나 ‘포’와 같이 살라
유연성이 능력이다.

- 내일을 생각지 않기에 오늘이 힘들다.
- 어제가 아닌 미래의 일로 바빠야 한다.
- 가벼움이 나에게 자유를 준다.
- 단순하게 살아야 유혹을 이겨 낼 수 있다.
- 단순하면 집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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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선과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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