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

MadCatz 마우스 RAT3

작업용으로 사용하던 ‘로지텍 마우스 G3’에 고장의 기미가 보인다. 5년은 족히 사용했으니 고장 날 만도 했다. 손에 너무나 익숙한 마우스인지라 같은 것을 또 살까 했지만 단종된 지 오래다. 키보드에서 ‘Ctrl’과 ‘Alt’ 키의 사용 빈도가 높다. 예를 들면 ‘Ctrl+F10’, Ctrl+O’ 식의 조합키이다. 이런 조합키를 사용하려면 두 손을 사용해야 하는데, 마우스의 매크로 버튼에 ‘Ctrl’과 ‘Alt’ 키를 지정해 놔서 마우스에서 손을 떼지 않고 한 손만으로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게 해놓았다. 그런데 사용 빈도가 높은 ‘Ctrl’ 키를 지정해 놨던 버튼이 기능을 상실하기 시작하는 모양이다. 피로 강도가 누적됐겠지... 그럴 때도 됐겠지... ☞ 로지텍 마우스 ‘G3’ 보러가기 예전 손에 맞지 ..

리뷰 2014.04.25 (2)

로지텍 마우스 G3와 SetPoint

외부로 출근한 첫날. 저에게 익숙한 설정으로 컴퓨터 세팅하고 있던 중 몇 년간 함께한 마우스를 챙기지 못하고 집에 놓고 온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용한지 못해도 5년은 넘은 마우스로 제 손이 너무나 익숙해진 마우스였습니다. 집에 놓고 온 녀석은 ‘로지텍의 레이저 마우스 G3’입니다. 로지텍은 스위스의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로, 깔끔한 디자인과 이를 받혀주는 편의성이 돋보입니다. 전 컴퓨터 입력장치로는 이 브랜드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집에 있는 로지텍 제품을 세어보니 모두 5개가 있네요. ‘로지텍의 마우스 G3’를 처음 구매한 이유는 제 작은 손에 맞는 크기와 디자인이 있었습니다. 기능적인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았었죠. 지금은 G3 마우스를 사용하며 알게 된 유틸리티인 ‘SetPoint’의 편의성 때..

리뷰 2012.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