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2013. 1. 10. 23:02



오늘 또 기부했다.

이달 들어 3번째 기부다. 내 주머니도 넉넉지 못한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올바른 언론을 위해 기부했고, 부모 없는 어린아이들을 조금이나마 배부르게 하고 싶어 기부했고, 

어려운 이들을 위해 일하는 단체에 기부했다.


모니터를 보며, 할까 말까 주저하다 끝내 하고 말았다. “뭐 그까짓 돈 없어도... 아끼면 되지.”하며 마음이 무탈해진다.

기부한 금액이 넉넉지 못해 아쉽고 미안타.


아름다운재단 ☞ http://www.beautifulfund.org

'이것저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롭거나 외롭지 않거나  (2) 2013.02.27
세면대와 딸기  (0) 2013.02.23
어떤 간장이지?  (12) 2013.02.14
예루살렘의 문둥병왕 보두앵 4세  (0) 2013.02.13
기부했습니다.  (0) 2013.01.10
정리 [ 整理 ]  (0) 2012.12.25
버리기  (0) 2012.12.21
나만을 위한 대봉시  (0) 2012.12.03
경쟁과 교육에 대한 생각  (0) 2012.11.29
Posted by 시선과느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