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2012.11.04 02:19



"쿵푸보이 친미"라는 만화책의 대화 내용으로
국가에 대항하며 자유를 지키는 도적의 수장이, 한 나라의 공주에게 작별의 인사로 전하는 말이다.

P.S 2012. 11. 4
예전(2010년 9월)에 올렸던 글이다. 요즘 대선으로 시끄러운 정치판을 생각하게 한다.

위에서 말하는 '소명(召命)'이란 것을 지키는 자라면 어느 누구든 상관없으리라 생각된다.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이런 '소명(召命)''지도자'이니 말이다.


'이것저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리 [ 整理 ]  (0) 2012.12.25
버리기  (0) 2012.12.21
나만을 위한 대봉시  (0) 2012.12.03
경쟁과 교육에 대한 생각  (0) 2012.11.29
쿵푸보이 친미  (0) 2012.11.04
염소 4만원, 선물할게(옥상달빛)  (0) 2012.10.31
티스토리 초대장 10장을 배포합니다. [ 마감 ]  (52) 2012.10.19
비를 피해  (0) 2012.08.25
핑계는 저 산의 돌뿌리 만큼 많다.  (0) 2012.08.25
Posted by 시선과느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