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1 23:47


언제부턴가 책을 볼 때면 밑줄을 치곤합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타자를 처 보관하곤 했습니다.
그 글들을 올려봅니다. 저작권으로 문제가 생기진 않겠지요?(소심해서...^^;)

괜찮은 책이니 밑줄처서 블로그에까지 올리겠죠? 구독해 읽어보세요~ (← 혹시 문제 생길까봐...ㅋㅋㅋ)
 





차츰 뭔가를 이루려는 생각이 많아지면서 다이어리를 쓰게 됐는데, 그러면서 읽었던 책입니다.
좀 고리타분한 면도 있지만 “스케즐 정리나 계획잡기에 이런 방법도 있구나!”하고 생각했던 책입니다.
 

- 우선, 자신이 어떤 일상을 살고 있는지를 써 본다.
   이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무엇을 했는지 하나도 빠짐없이 써 보는 것이다.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하는 것도 종이에 써 봄으로써 의식 속에 둘 수 있게 된다. 이것으로 됐다.

- 실력이 있는 사람이란 우선 일상 업무를 확실히 파악하고 
   거기에 플러스 알파의 가치를 붙일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다른 사람보다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할 수 있어야만 한치 앞선 일에 도전할 여유도 생기는 것이다. 
   일상 업무를 잘할 수 없다면 얘깃거리도 되지 않는다.

- 특별한 날과 평범한 날, 어느 쪽이 많을지는 따져 보면 당연히 평범한 날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평범한 날을 얼마나 낭비하지 않고 
   충실하게 꾸리는가가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인생은 큰 승부를 해야하는 날이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평소에 후회 없는 생활을 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다고 생각한다. 
   평소부터 실력을 쌓아두면 시험 전에 당일치기를 할 필요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1장에서도 기술했듯이 우선 평소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가 행동기록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행동패턴을 파악해 두면, 스케줄 표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때 낭비되는 행동이 많다고 느껴지면 스케줄 표 만들기의 단계에서 수정도 가능하다.

- 큰일을 하게 되면 그 일에 도대체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파악이 안 되기 때문에 
   도중에 지쳐 버리는 경우가 많다. 우선 단위당 업무량을 산출해서 어느 정도의 기간이면 
   완성할 수 있는지를 계산해 본다.나무를 보고 숲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 단순화, 일원화가 정리의 비법이다.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니시무라 아키라 / 권성훈역
출판 : 디자인하우스 2001.10.30
상세보기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니시무라 아키라


Posted by 시선과느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동호

    나도 이 책 가끔씩 다시 읽곤 하는데... 너도 전병욱 목사님의 영향을 받았나 보구나..
    늘 풍성한 삶... 기쁘고 감사한 나날을 보내길 바라고 기도한다.. 가족들 건강하고.. 특히 태아의 건강~ =)

    2011.12.12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병욱 목사님도 이 책을 읽으셨나보군요.
    오래전 읽었던 책인데 저도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아이들 동영상 잘 보고있어요.^^ 얼마나 귀엽던지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형도 건강하고 아이들 이쁘게 키우세요.^^

    2011.12.12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