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렌서 5

사진만 바꾸면 된다. (디자인 탬플릿-3)

작업했던 것들을 정리하다가 사진만 바꾸면 될 정도로 탬플릿화 된 작업물이 있어 올려본다. 내 생각엔 쓸모 있을거라 생각돼 올리는 것이나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겠다. 이 작업물은 프레젠테이션용으로 쓰인 것이다. 크기는 297×210mm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된 것으로 삽입된 8개의 사진을 바꾸는 것만으로 작업이 마무리 되겠끔 만들어져 있다. (물론 가운데 로고 부분도 교체해야겠지.) 일러스트레이터의 버전은 ‘CS2’이고, 맨 아래에 링크해 놓았으니 필요하면 다운받아 가시길. 처음 받은 원고의 형태는 이랬다. 디자인 된 ‘로고’가 자리 잡고 있어 이대로 사용하더라도 이상 없겠으나 좀 심심한 느낌이 있어, 사진들에 색상 조정과 면 분할을 줘 보았다. (로고 디자인은 내가 한 것이 아니다.) 클라이언트..

디자인에 대한 2014.02.03 (2)

글, 사진만 바꾸면 된다. (디자인 탬플릿-1)

작업했던 것들을 정리하다가 글과 사진만 바꾸면 될 정도로 탬플릿화 된 작업물이 있어 올려본다. 내 생각엔 쓸모 있을 거라 생각돼 올리는 것이나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겠다. 이 작업물은 제안서의 간지로 쓰인 것이다. 크기는 210×297mm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 된 것으로 글자와 바탕에 깔린 사진을 바꾸는 것만으로 작업이 마무리 되게끔 되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버전은 ‘CS2’이고, 맨 아래에 링크해 놓았으니 필요하면 다운받아 가시길. 다음은 사용 방법이다. Layers 팔레트를 보면 ‘글자’란 레이어가 있는데 그곳에 살아있는 텍스트가 있다. ‘글자’ 레이어를 활성화 시키고 ‘글자 out’ 레이어는 가린 후 글자를 수정해 사용하면 된다. 사용된 폰트는 포함돼 있지 않으니 ‘글자 out’ 레이..

디자인에 대한 2013.12.10 (4)

동탄 조경계획 패널 (포트폴리오)

☞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동탄 지역 조경계획안 패널이다. 6일간 2명이 작업했고 CG는 CG 팀에서 작업했다. 작업자 한 명은 작은 삽도들을 담당하고 나는 전체 패널을 편집하며 삽도들을 그 위에 올리고 디벨롭(develop : 발달) 시켰다. 사용된 프로그램은 Adobe Illustrator와 Photoshop. 조경공사가 아닌 지역은 CG에서 채도와 투명도를 낮추어 주목도를 낮추고 그 위에 삽도들을 배열했다. 보통 편집자가 CG의 원본(레이어 분리된 데이터) 데이터를 받기는 힘든데, CG 제작사에 들어가 작업했는지라 원본 파일을 받기가 수월했다. 편집디자이너가 패널 작업 시 CG를 수정하는 일은 거진 없는데, 작업환경이 허락되어 CG의 원본 데이터를 받아 수정 (공사 외 지역..

디자인에 대한 2013.11.14 (2)

버스 노선도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강좌]

몇 달 전 오랜만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었다. 사회적 기업에서 근무하며 학업에도 열심인 친구였는데, 요즘 근황을 물으니 지방에 내려가 있단다. 그의 페이스북에서 ‘흙살림’이라는 단체에 대한 글을 봤었는데, 지금 그곳에서 농사일을 배우고 있단다. 학업과 직장은 어찌했는지 궁금했지만 묻진 않았다. 서울을 떠나고 싶어하는 난, 가볍게(나의 입장에서 생각할 땐) 서울을 떠난 그가 부러웠다. 친구는 디자인 작업할 사람을 소개해 달라는 후배의 부탁에 내게 전화를 했다. 좋은 후배니 통화 해보란다. 어떤 일인지는 몰랐지만 ‘용돈 벌이 정도는 되겠지.’ 싶어 좋다고 했다.(통화해보고 아니면 말면 되는 것이니...) 그 날이었는지 다음날이었는지 아무튼 후배와 통화를 했다. 작업할 것은 버스노선도였다. 디자인이랄 것도 없는..

키보드 유틸리티 KeyTweak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편입니다. 다른 작업들도그렇겠지만, 주변환경이 얼마나 나에게 익숙하냐에 따라 작업물의 완성도와 시간 단축이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그 장소를 제게 익숙한 환경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낯선 장소를 익숙하게 만드는 일은 참 번거롭습니다. 그래도 능률적인 작업을 위해선 꼭 필요한 것들이 몇 가지 있죠. 전 3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유틸리티인 ‘KeyTweak’와 SetPoint, 그리고 5년 넘게 사용해온 ‘로지텍 마우스 G3’가 이 3가지입니다. 몇 페이지에 걸쳐 이 3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키보드 유틸리티인 ‘KeyTweak’을 소개하겠습니다. ‘KeyTweak’은 키보드의 키 ..